요즘에 환절기에 근한에 추위까지 겹쳐서 너무나 피부가 건조해졌습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보습을 하지 않으면 갈라지고 피가나서 많이 괴로웠습니다 항상 보습제를 몸에 두르고 살정도로 많이 발라야하고 수시로 또 자주 발라야 하는 괴로움과 스트레스로 도저히 더이상 한계가 온거 같아서 병원을 가기로 마음을 먹었고 꼼꼼하게 후기와 리뷰를 많이 찾아보았습니다 그래서 집에서도 가깝고 리뷰도 좋았던 111의원을 찾아갔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 친절하고 꼼꼼하게 진료를 잘봐주셔서 너무 마음에 들었고 피부관리사 직원분들도 정말 친절하게 잘해주셔서 너무 기분 좋았습니다
수원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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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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